의사가 수술복을 입고 외과용 장갑을 착용한 뒤 윤활제를 바르며 부어오른 샘을 지속적으로 정확히 압박한다. 근육질 청년의 탄탄한 가슴 근육이 격렬하게 출렁이고 사지가 속박 속에서 격렬하게 몸부림치지만 벗어날 수 없다.
첫 번째 분출로 대량의 투명 액체가 막 쏟아지자마자 두 번째 세 번째 파도가 연이어 통제 불능으로 분출된다. 요도가 벌어졌다 닫혔다 멈추지 않는다. 전립선이 한계까지 압박된 후 완전히 항복하여 진한 흰 정액이 전립선액과 섞여 한 줄기씩 밖으로 흘러나온다. 온몸이 떨리고 의식이 흐려지며 의사의 수술복이 모두 젖을 정도로 몸을 완전히 의사에게 맡기고 지속적으로 정액을 채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