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우리가 야동 볼 때 어디를 보는지 이야기한 적이 있어
W: 나는 피스톤 하는 거 좋아해, 엉덩이랑 젖도 좋아해🥛
H: 나도 보지가 큰 자지에 벌어지는 거 좋아해🤤
이번엔 W가 나를 타고 있는 장면을 녹화했어
이 각도는 자기가 볼 수가 없는데, 다행히 녹화할 수 있었지❤️
보지가 음란한 물로 흠뻑 젖은 자지에 번갈아 벌어지는 걸 보니 너무 야하고 사랑스러워
사실 우리 평소 섹스 템포가 항상 빠른 건 아니야
때론 이렇게 서로를 바짝 붙이고 천천히 문지르며, 서로의 몸을 세심히 느끼기도 해~
W: 네가 박혀서 기분 좋을 때 보지 주름이 확실히 드러나더라, 귀두가 네 보지 주름을 문지를 때 몇 번만 피스톤 해도 진짜 싸고 싶어져==
H: 내 보지가 그렇게 대단해? 나도 한번 박아보고 싶어🥺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 싶어=3=
마지막엔 W가 공처럼 뒤에서 박아왔어
W:너무 좋아서 참을 수가 없었어
귀두로 자궁을 계속 찔러대고
정액을 쏟아붓고 이번 라운드 끝
H: 너 그렇게 하면 마치 정욕 해소하는 짐승 같아😝
❤️이 글도 100개의 하트가 모이면 영구 공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