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람 불러서 촬영하자면서 나한테 와서 조명 테스트 도와달라고 하더니
자세 몇 개만 잡았을 뿐인데 공기가 순식간에 끈적끈적해졌어
:오디션 자리 아니었어? 왜 나를 누르는 거야……
:직접 해보지 않으면 어떻게 촬영할 때 나오는지 알겠어?
나를 설레게 만들더니 멍청한 코치가 또 나를 눕혀서 책 보게 하네
:너한테 기술 보여줄 기회 주는 거야 몸 풀고 내가 원할 때까지 먹어
:그렇게 단단한데 몸 풀 게 뭐야 빨리 해!
재촉한 건 나지만 사실은 아직 긴장돼
그의 크기가 정말 적응하기 너무 어려워
여자 위로는 계속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어
질질 끌다가 주도권을 또 빼앗겼어
선교사 자세로 정확히 편한 곳을 찔러
일부러 결합하는 부분을 카메라에 맞추더라
완전 변태😳
:엄청나네 하얀 액이 사방에 또 침대 시트 빨아야겠네
나중에 깨끗이 해줘
:팔아 초대? 너 때문 아니야 네가 처리해!
입으로 한 대가로 뒤에서 눌러서 미친 듯이 벌하다니
기분 좋아서 거의 무너질 지경이 되고서야 이번 「오디션」이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