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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철랑과 패도인부 (측전경)

그날 철랑이 타이베이 여행을 왔다 나는 앱에서 그를 보았다
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바로 옆 호텔에 있었다
위층으로 올라가 그와 열정적인 교배를 시작했다
그날 그는 부끄러워하며 말하길 급하게 준비하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어떻게 실망하겠어 야생 늑대 같은 큰 자지
반드시 그를 죽을 만큼 박아줄게~
마지막에 그의 자지가 정말 너무 단단해서
나도 직접 올라탔다
빠르게 나 자신을 박아서 사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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