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생긴 태풍 휴가를 제대로 쉬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곰아이를 데리고 동반 놀아주며 하루 종일 보냈다. 마리아의 삶은 정말 사람 할 짓이 아니야. 저녁이 되어서야 곰아이가 잠자리에 들 시간. 장경인을 속여서 야식 먹으러 간다고 하고, 가는 길에 모텔에서 운동 좀 하려고 했는데, 모텔이 만실이라 줄 서서 기다려야 했다. 이 태풍 날 가장 중요한 일이 제대로 끝나지 않았어‼️🤦🏻♀️
#Photo #InterracialMix #CoupleWork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