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인터넷에서 만나 바다를 보기로 한 온라인 친구
본인은 생명공학 영업을 하고 있다
말투가 매우 품위 있고 전문적이다
차에 타자마자 나를 보고는 우리가 바로 모텔로 가자고 말하더라
이렇게 직설적이라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여자가 욕구가 있으니 당연히 거절할 수 없지
모텔에 들어가서 여자가 먼저 샤워를 하고 그 다음에 내가 했다
그의 팬티를 보니 이미 흠뻑 젖어있었다
역시 욕녀구나
과연 침대에서 매우 적극적이고 몰입했다
그리고 유두가 엄청 커서
일본인 관점으로 말하자면 이게 바로 치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