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계속해서 소리 지르며 잘못을 알지만, 뒤의 판자는 조금도 멈출 기미가 없다. 말을 듣지 않는 강아지는 이렇게 통쾌하게 한 대를 때려야 말을 듣는다. 때린 후에도 그냥 끝낼 수는 없다. 강아지가 가장 순할 때 조교를 해서 강아지가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게 해야 한다. 지금이 강아지에게 물 마시고 밥 먹는 법을 가르칠 절호의 기회다. 주인이 강아지의 스프레이 분무기를 들어주고, 물은 혀로 핥아서 마셔야 한다. 강아지의 분홍빛 혀가 하나하나 물을 입 안으로 말아 넣는 모습을 보면 정말 따뜻하고 치유되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