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오래간만에 만나서 그가 갑자기 영화를 볼래? 라고 물었어. 음식을 많이 시켰는데 혼자 먹기엔 너무 많아서
이 클리셰는 정말 진부하지만 하하하 그래도 약속을 지켰어. 직장 다니면서는 아무도 불러주지 않으니까🤧
영화 한 편을 봤는데 다 꽤 정상적이었어. 아마 서로 조금씩 술을 마셔서🍺
그래서 나중에는 망가져버렸어. 하지만 그를 들어오게 하지는 않았어
내가最多는 👅로 한다고 했더니, 그가 말하길 : 진짜? 바라는 바야
그리고 나서 그냥 그렇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