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여러 사람이 모이는 파티에 가는 꿈을 꿨어
파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 내가 취해 버렸어
정신이 몽롱한 채로 여기저기 돌아다녔어
드디어 남편을 찾았는데, 그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고 있더라
그래서 그냥 옆에 털썩 앉았어
남편이 자연스럽게 내 허리를 감싸더니 한쪽으로 내 가슴을 주물렀어
하지만 계속 옆 친구와 대화를 이어갔어
내가 말을 걸어도 대답을 안 해
그래서 화가 나서 그를 쳐다봤어
그런데⋯ 그가⋯ 내⋯ 남편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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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깜짝 놀라 깨어났어~ 몸을 뒤집고 다시 잤어
꿈이 계속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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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의 대화를 방해한 것 같아서
그 잘생긴 남자에게 사람을 잘못 봤다고 사과하고 도망쳤어
사람을 잘못 보고 화까지 낸 게 민망해서 더 있을 수가 없었어
취한 눈으로 계속 남편을 찾아 돌아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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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편을 찾았어
남편이 멋진 남자와 이야기하고 있었어
그의 음모에 면도 안 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
거품을 빌리겠다고 했어
그 남자는 남편을 대신 면도해 주겠다고 했어
열심히 남편에게 거품을 바른 후
꼼꼼하고 부드럽게 남편의 음모를 깎아줬어
물을 끼얹은 후에도 빠진 털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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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아직 조금 더 깎을 부분이 있다고 말했어
그러더니 계속 거품을 발라 남편의 자지와 음낭까지
동시에 귓가에 무슨 말을 했는지
남편의 얼굴이 갑자기 새빨개지면서 당황한 표정을 지었어
그 남자가 한 손을 남편의 허리로 가져가더니
아래로 미끄러지며 엉덩이 골 사이로 들어갔어
남편이 얼굴을 붉히며 뭐라고 대답했어
남자가 한마디 하더니 남편의 입술에 입을 맞췄어
남편은 부끄러워서 몸까지 귀여운 분홍빛으로 물들었어
남자가 두 손으로 남편의 자지를 계속 주무르고
남편의 항문을 파고들었어
남편의 몸이 점점 굳은 상태에서 풀려 그 남자에게 기대었어
그러더니 남자가 물로 남편을 깨끗이 씻어줬어
이제 끝난 줄 알았는데
남자가 갑자기 쪼그리고 앉아 남편의 딱딱하게 선 자지를 빨기 시작했어
빨면서도 남편을 쓰다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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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다시 충격받은 표정을 짓는 걸 보니
이미 흠뻑 젖은 내 보지가
더 이상 내 사랑즙을 참을 수 없었어
그대로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어
한 손으로는 내 가슴을 만지작거리면서
다른 손은 흥건히 젖은 보지 속으로 쑤셔 넣고 휘저었어
갑자기 남자가 일어나 남편을 옆 소파로 데려갔어
부드럽게 뒤에서 남편을 안더니
한쪽으로는 남편의 귀를 핥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남편의 큰 자지를 주무르고
또 다른 손으로는 남편의 민감한 분홍 유두를 만지작거리며
계속 뒤쪽 보지로 손을 옮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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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기분 좋게 신음하는 걸 보니
입으로는 계속 안 된다고 말하면서도
큰 자지는 흥분해서 계속 뛰고 있었어
온몸도 흥분으로 떨리고 있었어
갑자기
보지가 무언가로 꽉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어
아까 내가 잘못 본 그 남자였어
그가 세게 박아대면서
나보고 보라고 했어
고개를 돌려보니
남편이 이미 그 멋진 남자의 거대한 자지에 박혀 있었어
남편이 박히는 동안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보니
나는 더 흥분해서 보지를 조였어
내 안의 자지가 더 부풀고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어
계속 더 깊숙이 찔러대더니
큰 소리가 날 뻔한 순간
재빨리 입을 막았어
남자가 내게 말했어
네 남편한테 들리게 하려고?
나는 흥분해서 물을 뿜었어
다음 순간
엉덩이가 무자비하게 가지고 놀려졌어
얼굴이 다시 돌려지고
계속해서 남편이 소파에 누워
그 남자의 거대한 자지에 천천히도 하고 깊게도 박히는 걸 봤어
동시에 남편의 큰 귀두를 쓰다듬기도 하더라
그러더니
남편의 큰 자지가 분수처럼 정액을 뿜었어
남자가 갑자기 속도를 높여
남편의 엉덩이를 세게 찔러대더니
정액을 깊숙이 남편의 엉덩이 속으로 쏟아부었어
나도 흥분해서 절정에 올랐어
동시에 그 남자에게 엉덩이 속에 질내사정 당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