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고장 난 건지 모르겠어 방이 너무 더워
잠이 안 와서 멍청한 머리가 헛생각을 하기 시작해
며칠 전 신의구와 서문정에 촬영하러 갔다가 말을 걸린 생각이 나서
생각이 들끓기 시작해서 진정할 수가 없어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영상은 이런 상태에서 찍은 거야
한 손가락으로는 부족해서 세 손가락으로 해서 물을 뿜게 됐어
보니까 내가 점점 내 몸을 이해하는 것 같아
하지만 그래도 자지보다는 편하지 않아
다행히도 내 작은 남편이 있지
5분은 길다고 하긴 길지 않고 짧다고 하긴 짧지 않아
그래도 여러 번 절정에 올랐어
체력이 없어졌어
뜨거운 거 먼저 올려
나머지는 네가 보고 싶을지 결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