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이 연말까지 숙박 보조금이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다시 나를 먼 데로 데려가 줄지 모르겠어요. 비록 그렇게 오랜 시간 차 타는 건 싫지만 사진을 보니 또 그리워서 다시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어요. 북쪽으로 간 지도 여러 해 됐어요. 전 남자친구도 나를 북쪽으로 데려가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나도 그렇고 왜 남자들은 다 북쪽으로 달리는 걸 좋아할까요? 담수가 정말 그리워요. 좀 가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디로 놀러 가요? 번화한 곳이나 인적 없는 산악 지역? 아니면😈 DM으로 알려주세요
#2026년 #8월 #거유 #겨드랑이털 #속옷 #유료구독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