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와 교외로 캠핑을 가서 진심게임 대모험을 하다 연속으로 세 판을 졌다. 친구가 음흉하게 웃으며 가짜 자지를 던져주고, 벌로 혼자 숲속으로 들어가 바지를 벗고 스스로 만지며 삽입하라고 했다.
나는 입술을 깨물고 굵은 나무 줄기에 등을 기대 한 손으로 지탱한 채, 다른 손으로 그 차가운 실리콘 고무 자지를 잡고 젖은 구멍에 맞춰 천천히 밀어넣었다. 굵은 머리가 조여드는 내壁을 벌리며 낮은 신음이 목구멍에서 새어 나왔다. 숲속에는 벌레 울음소리와 내가 억누른 신음뿐이었고, 가짜 자지가 완전히 들어가자 앞뒤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그때 친구가 나타나 발로 삽입된 자지를 세게 밟아 더 깊이, 더 쾌감 있게 박아대지만 큰 소리를 낼 수 없어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이 뛰었다.